예방정비의 첫 단계, 설비 이력을 구조적으로 쌓는 법
예방정비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 중, 가장 막막한 부분이 “어떻게 이력을 체계적으로 남기고, 어떤 주기로 정비 일정을 계획해야 할까?”일 텐데요.
이노킵 설비관리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예방정비 전환을 계획하고 계신 설비관리 담당자라면, 이노킵으로 어떻게 쉽게 이력을 관리하고 예방정비 체제로 전환할 수 있을지 알아보세요.
1. 선별한 핵심 설비들의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설비명, 담당자, 설비 번호 등 설비 기본 정보를 기록합니다.
반드시 기록해야 하는 정보 위주로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세세한 정보까지 찾아보거나 시스템에 기록하느라 불필요하게 시간을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2. ‘AI 정보 추출 기능’으로 정비·점검 일정을 즉시 설정합니다
설비 매뉴얼 pdf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파일을 업로드하기만 해도
AI가 정비, 점검 정보 및 고장 대응 정보를 추출해서 작업 항목/주기/방법을 아래 예시와 같이 자동으로 입력해 줍니다.

💡설비 매뉴얼이 없다면, AI 설비 정보 자동 생성 기능으로 가장 유사한 설비 정보를 불러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으로 입력된 정비 점검 항목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할 항목에 대해 시작일만 설정하면
자동으로 작업 지시가 생성되고 작업자에 알람을 전송합니다.
AI로 입력된 모든 정보는 사용자가 수정 및 삭제할 수 있으며,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 첨부가 가능합니다.
3. 일정에 맞춰 전송된 작업 일정을 확인 후, 작업 내용을 기록합니다
현장 작업자를 위해 제공되는 이노킵 모바일 앱을 이용해 작업 사진도 쉽게 첨부할 수 있고,
음성-텍스트 변환 기능을 통해 장갑을 벗지 않고도 작업 내역을 말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4. 작성한 내용이 업무일지로 자동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내용은 즉시 보고에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일지 형식으로 자동 변환되어,
관리자가 일일이 자료를 취합하거나 별도의 문서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성된 업무일지는 언제든지 출력하거나 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관리 이력을 쌓다 보면, 최적의 정비, 점검 주기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아 후 아래와 같이 시스템에서 언제든지 최적화된 주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공장에도 적합할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이노킵 영업 담당자가 현장 방문 혹은 화상 미팅을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이용 과정을 시연해 드립니다.
데모를 받아보시려면 아래 링크에서 요청해 주세요!



